고민상담

직장다니기 괴롭습니다.업무과다로 탈모

저와 다른분은 같은 기술직 입니다.

분명 업무가 각자 맡게 되어있는데

암묵적으로 제가 일의 80%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관리자및 직원 다른분 방조 방임 아닌가오

관리자도 저한태 했냐고 물어보고 제가 하는거 처럼 그렇게 3년이 되었습니다.

같은 월급 같은 직함 인데 누구는 일많이 하고 책밈만 많고

누구는 잘모르고 알려줘야하고 월급 똑같이 받아가고

저는 탈모에 위염에 퇴사 할려고하는데 매일매일 억울한거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업무과다로 인해서 탈모까지 오셨다면

    아무래도 저라면 잠시 업무를 쉬시고

    건강을 회복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해지고 다시 일하시는 것이 좋아 보여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지금 상태에서는 일을 그만두기 어렵다면 휴직이라도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회사에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셔서 쉬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퇴사 생각을 하기 이전에

    상부에 상황을 보고하고

    조치가 이뤄지는지 보고

    움직이시는게 어떠신가요.

    같은 직급 같은 연봉인데

    책임과 임무가 과중되는 경우라면

    솔직히 억울할거 같긴 합니다.

  • 좋게 평가하면 질문자님 처음부터 업무 처리 확실하게 잘 하고 상대는 질문처럼 일 가르켜줘야 하는 입장 이다보니 관리자 등 믿고 업무 더 많이 주면서 지금까지 온 것인데 스트레스 많고 탈모까지 온 상태면 그 전에 한번 제대로 엎어 버리면서 퇴사 하겠다는 뜻 밝혔어야 하는데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퇴사 결정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면 그 전에 내가 맡은 업무 리스트 정리하고 업무별 소요시간 및 빈도 체크하고 지금 상대방에 비해 얼마나 많은 업무 처리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따져 보는게 더 좋습니다. 참고 가만히 있으니 이 사람은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 하고 당연히 질문자님에게 과중한 업무 처리 요구하는 것으로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구조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퇴사 답이라고 생각하면 빠른 시간내 사직서 내고 빨리 나가는게 더 좋습니다.

  • 그정도면솔직히 한번엎어보고나서

    개선되면 계속다니시는건것이고

    그게안되면 퇴사하는게나아요 탈모올정도로스트레스받으면

    경기가안좋고뭐고를떠나서 그건 너무헤비한겁니다.

    스트레스가만병의근원이라잖아요

    저도 회사가너무힘들어서관뒀는데 진짜 빠른선택하시길바랍니다.

    끌려다닐순없잖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