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에는 차에 항상 전국지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에는 나침반이 내장되어있는 차들이 있었고요.
표지판을 보고 이동하는 차량도 있었지만, 두명 이상이 이동할때는 지도를 보고 대략적으로 안내를 해주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만약 가본적없는곳으로 간다고 했을때는 미리 지도를 보고 어느쪽으로 가야 하는지, 국도의 번호를 숙지해서 몇번국도로가야 하는지, 고속도로는 어느고속도로를 타고, 나올때는 어느톨게이트로빠져나가야 하는지 미리 숙지를 해두고 메모해뒀던 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