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이 없었을때는 어떻게 운전을 했나요?

네비게이션이 없었을때는 어떻게 운전을해서 이동을 했나요?
그냥 표지판을 보고 움직인건가요?

아니면 길을 기억하고 있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에는 운전할때 사용하도록 전국지도가 자세히 나왔었습니다.

    지도와 표지판만을 보면서 장거리 여행을 했었습니다.

  • 길을 외우거나 표지판을 보고 운전을 했습니다. 타 지역으로 이동 할 때는 전체 지도를 보고 이동하연서 전국지도로 상세길을 알아 가면서 운전을 했습니다. 당시에 차에 전국지도는 필수품 이였습니다.

  • 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에는 차에 항상 전국지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에는 나침반이 내장되어있는 차들이 있었고요.

    표지판을 보고 이동하는 차량도 있었지만, 두명 이상이 이동할때는 지도를 보고 대략적으로 안내를 해주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만약 가본적없는곳으로 간다고 했을때는 미리 지도를 보고 어느쪽으로 가야 하는지, 국도의 번호를 숙지해서 몇번국도로가야 하는지, 고속도로는 어느고속도로를 타고, 나올때는 어느톨게이트로빠져나가야 하는지 미리 숙지를 해두고 메모해뒀던 적이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젊은황로56입니다. 티맵 또는 네이버지도 또는 구글 지도 라는 휴대폰 엡인데 까라서 해도 됩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 네비게이션이 없었을 때는 국내 지도를 가지고 사전에 가야하는 길을 숙지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국내 전국지도 1개와 내가가야하는 지역 지도 해서 2가지로 길을 어디어디를 거처서 가야하는지 확인했었던 추억이 있네요.

  • 옛날에는 네비게이션 없이도 잘 다녔어요. 주로 종이 지도를 보고 길을 외웠죠. 큰 도로는 표지판을 따라가고, 동네 골목은 주변 건물이나 특징을 기억해뒀어요. 가끔 길을 잃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기도 했고요. 장거리 여행 갈 때는 미리 경로를 공부하고 중요한 지점들을 메모해 갔어요. 지금 생각하면 참 불편했지만, 그래도 다들 잘 다녔답니다.

  • 둘다겠죠? 표지판도 보고 알던 길은 기억을 더듬어서 가는 거죠. 참고로 저는 아주 오래전에 지도를 보고 먼길을 갔답니다. 지도에 도로 번호가 나오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