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이라는 것이 칼로 물베기랑 같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웬수 지간이 아니면 싸우고 화해하기 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 싸우고 나면 감정이 올라온 상태니 감정이 가라앉을때 까지 기다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지다 보면 감정이 더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될수 있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보며 맥주한잔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다 풀립니다.
부부싸움을 한 뒤에 가급적이면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면 사이가 악화될 수 있으니, 일어난 사건과 상황, 그리고 사실을 중심으로 먼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조금 진정이 된 뒤에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겠습니다. 물론 한쪽이 일방적으로 잘못한 거라면 바로 사과하는 것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