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손책은 두번의 약속된 태수직을 받지 못해 실망하며 원한을 품게 되어 원술로부터 독립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손책은 이전에 원술로부터 구강 태수의 지위가 약속되어있었으나 원술은 나중에 바꾸어 단양의 진기를 등용했고, 원술은 유비와의 싸움에 앞서 여강 태수 육강에게 군량을 청했으나 그가 이를 거부하자 분노하며 손책이 예전에 육강에게 갔을 때 육강이 직접 만나주지 않고 주부를 시켜 접대하게 해 손책이 그에게 원한을 품고있었으니 원술은 손책을 보내 육강을 공격하게 했고 그에게 여강태수직을 약속합니다.
손책은 2년의 여강 공성 끝에 육강을 격파하나 원술은 약속과 달리 유훈을 임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