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청력이 좋아서 밑에 집 tv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윗 집 진공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크게 들립니다. 그래서 집에 tb볼 때도 저는 볼륨을 낮추라고 하고 아내는 소리가 작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특히 밤에 잘 때 아랫집 아이들 말하는 소리나 윗 집 소리에 잠이 깨기도 합니다. 다행히 깨고 바로 잠을 잘 수 있어서 다행이기는 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잠귀가 밝은 사람은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예민한 사람이 조그만 거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보통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저도 잠귀가 엄청 밝은 사람인데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