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귀가 밝은 사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요?

잠귀가 밝은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궁금합니다.

한번 꺠고나면 다시 잠을자는게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대부분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잠귀가 많이 밝은 편인데 잠귀가 밝다보니 작은 소리에도 깨고 그럽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숙소를 쓰는 기숙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 잠귀가 밝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외부 소음이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피로감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일상적인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습니다.

    소음이나 환경 변화에 쉽게 깰 수 있어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귀가 밝은 사람은 수면 환경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네 맞습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청력이 좋아서 밑에 집 tv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윗 집 진공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크게 들립니다. 그래서 집에 tb볼 때도 저는 볼륨을 낮추라고 하고 아내는 소리가 작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특히 밤에 잘 때 아랫집 아이들 말하는 소리나 윗 집 소리에 잠이 깨기도 합니다. 다행히 깨고 바로 잠을 잘 수 있어서 다행이기는 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잠귀가 밝은 사람은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예민한 사람이 조그만 거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보통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저도 잠귀가 엄청 밝은 사람인데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습니다

  • 사실 제 주변에도 하루에 잠을 4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리고 항상 피곤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잠귀가 밝은 사람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 같아요 잠은 최소6시간은 자야 보약이 되는것 같습니다

  • 잠귀가 밝다는 것은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숙면을 취하기 좋은 조명과 온도를 잘 맞춰서 잔다면 숙면을 취하면서 그 외 소리도 들리지 않고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