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셸오바마(오바마 와이프)는 뭘 했을까요?
대선 후보로 지명되는 사람중에 가장 지지율이 높은게 미셸오바마인데 이 사람이 뭘 했기에 지지도가 저렇게 나오는건가요? 법조인 좀 하던거 말고는 이렇다할 경력이 없는데 그냥 영부인 커리어 하나로 저렇게 뜨는걸까요?
미셸이 선거에 나온다면 내세울게 남편 말고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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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프로비던트 병원에서
흑인노동계급 집안
[6]에서 태어났다.
시카고의
공립
대안학교[7]인 Whitney Young High School에 진학했으며, 이때 <National Honor Society
[8]>의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이후
프린스턴 대학교에 진학해
사회학전공,
미국 흑인학(African-American Studies)을 부전공으로 당시 학사 학위 졸업자 중 Cum Laude
[9]를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을
1988년졸업한 어마어마한 엘리트다.
이후
변호사로서
미국에서 여섯 번째로 큰
로펌인 Sidley Austin에서 일했는데, 당시 직원 중에
흑인은 미셸과 후일 그의 남편이 되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두 사람 외에 거의 없었다고 한다.
[10]
1992년에 둘은 결혼했고,
1998년
7월 4일장녀 말리아 오바마,
2001년
6월 10일차녀 샤샤 오바마를 출산했다.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22년기준 많은 여론조사에서 재선 도전을 선언한
조 바이든을 10% 이상 제치고 민주당 후보군 중 지지율 1위를 달성했다. 또 다른 여성 후보
카멀라 해리스와는 20% 내외의 격차로 압도적인 1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