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취득 후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전기 엔지니어 입니다.
사람의 신체에 흐르는 전류는 매우 적은 양이라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mA의 전류는 사람에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5mA 정도의 전류는 사람이 놀라서 근육이 경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0~15mA에서는 고통스러움과 함께 근육이 마비될 가능성이 있고, 30mA 이상이 되면 호흡 곤란이 발생할 수 있으며, 50mA 이상에서는 심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100mA 이상의 전류가 흐를 경우 심실세동을 유발하여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작업 시에는 항상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주의 깊게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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