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는 2025년 초에 한국 시장에 전기 승용차를 공식 출시할 예정입니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소형 SUV인 아토 3, 중형세단 씰, 그리고 소형 해치백 돌핀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토 3는 해외에서 1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보조금을 포함해 약 3천만원 초반의 가격대로 예상되며 중형 세단 씰은 유럽 기준 약 4850만원에 판매되고 있어 비슷한 가격대로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BYD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며 현대차, 기아, 테슬라 등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