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검문소는 주로 군사분계선이나 국가중요시설 등 보안이 필요한 장소에서 차량이나 사람의 통행을 통제하고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설치된 곳입니다. 과거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검문소가 있었으나, 2000년대 이후 남북관계 개선과 함께 대부분의 검문소가 사라졌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는 군사목적의 검문소가 아닌 일부 관광지 등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헌병들은 존재합니다. 군부대 앞에가면 여전히 헌병들이 입구를 지키면서 출입을 통제하고 하고 있으며 청와대 같은 국가 주요기관의 경우도 헌병과 유사한 경비대들이 출입자를 확인하며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군사독제 시절에 계엄령 당시가 아니고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검문을 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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