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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맨유는 현재 안토니 선수를 손실을 보더라도 어느정도 수준이면 이적을 시킨다는 입장인가요?
맨유의 안토니 선수가 라리가의 베티스 팀으로 임대를 가고나서부터
맨유에서의 모습은 사라지고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맨유가 처음 안토니선수를 영입할 때 상당한 비용이 들어갔죠
베티스는 그렇게 재정상태가 넉넉한 구단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현재 맨유에서는 안토니선수에 대한 이적료가 손실을 보더라도 보낸다는 입장인가요?
아니면 이적당시 금액과 비슷한 금액으로 이적료를 책정하고 있나요?
현재 맨유 구단에서 나온 공식적인 의견같은 것이 있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팽이돌리기 장인으로 유명했던 맨유의 선수 안토니는 스페인 리그로 진출하여 스페인 여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또한 스페인리그로 지출을 희망하며, 맨유도 최소한의 금액만 맞으면 주급의 세이브를 위해 선수를 내보낸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스페인리그에서 성공하기전에는 약 3천만 파운드 정도면 이적을 허락하려고 했었습니다.
맨유는 안토니 선수를 처음 영입할 때 약 1,500억 원이 넘는 이적료를 투자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으로 인해 현재는 상당한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이적을 추진하는 입장입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약 4,000만 파운드(약 770~800억 원) 수준으로 이적료를 책정하고 있는데, 이는 최초 영입가보다 약 800억 원가량 손실을 감수하는 셈입니다. 다만 베티스는 이 금액조차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완전 이적보다는 임대 연장 쪽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 임대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베티스는 1년 더 임대를 원하지만 맨유는 임대 연장보다는 완전 이적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맨유 구단은 공식적으로 안토니의 이적료를 대폭 낮추거나 손실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언론 보도와 관계자 발언을 종합하면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