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릴때부터 성인이 되여서도 욱하는거랑 예민한 성격을 아직 고치지 못하고 있어요
욱하는거랑 예민한 성격 부분은 정말 쉽게 못고치나여? 항상 예민해서 내가 예를들어 영영제나 어떤 과자나 이런걸 책상에서 섭취할때 떨어뜨리면 순간 화가 혼자 막 나고 잠깐 짜증이 확 올라옵니다 길가다가도 누가 몇번씩 쳐다보면 혼잣말로 성질내면서 왜 쳐다보지 이러고 있구여 아무튼 상대방들이나 지인들한테 듣는말은 예민하다 욱하는 성격 고쳐라 이런말 많이 듣는데 잘 안되는데 어떤 방법이나 좀 성향을 다스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