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야외 주차장에 차를 이틀 정도 세워둬도 괜찮을까요.?

최근 날씨가 영하 10도를 넘어가게 되면서 자동차의 배터리 방전이라든지 혹은 엔진이 얼어버려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던지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들었는데 영하 10도가 넘어가는 온도에서 차를 이틀 동안 주차를 해둬도 아무런 문제가 없이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초록 지빠귀192입니다. 영하 10도 정도면 배터리 상태가 안좋으면 하루만 지나도 방전이 될수 있습니다. 가급적 실내 주차장에 주차를 하세여.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배터리상태가 좋다는 가정하에는 가능하지 싶습니다.

      저희집에 두대차량모두 배터리가 쌩쌩해서 노상에 이틀 주차해뒀었는데요.

      휘발유차는 스타트모터 도는 시간이 6초정도 걸려서 시동걸렸고요(아무래도 연료라인에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음)

      경유차는 일발시동 바로 걸렸습니다.(예열플러그 돼지꼬리를 3회 이상 켰다가 꺼주는 방법도 도움됩니다. 키온>키오프>키온>키오프 이렇게 키온시에 돼지꼬리 활성화하는 방법을 여러번 해주는것)

    • 안녕하세요. 만리남입니다.

      날씨가 매우 추운 영하 10도 이하의 환경에서 차량을 이틀 동안 주차하는 경우 배터리 방전 및 차량 엔진 동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상태와 주차 환경에 따라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가로 차량을 오랜 기간 주차할 때는 추가적인 대비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밝은두루미127입니다.

      정상 상테의.차량이라면 일주일이상 야외에 주차한다고해서 문제가 있으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야외주차장에 차를 2ㆍ3일 정도 주차해도 차에는 개인적으로 봁때 큰 문제가 없을것같습니다 그래도매일 한번씩시동거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에어컨난방기798입니다.

      실외에 주차했을경우 또는 야간주차시에는

      블랙박스는 전원을 꺼주고 자동차커버가 있다면 덮어주는게 좋아요.앞쪽을 벽쪽.동쪽 해뜨는 방향으로하면 태양열 보온으로 다음날 시동걸기 쉬워요.

      영하10도이하면 배터리 성능이 10~20% 떨어지고 배터리 성능에 따라 방전될수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