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말들이 많긴 한데 아직까지는 정부나 한국은행에서 딱히 정해놓은 계획이 아예 없는걸로 알아요. 오만원권 나올때도 한참 걸렸는데 십만원권은 물가 오르는거나 뇌물 문제같은 부작용 걱정도 많아서 당분간은 구경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은 워낙 카드를 많이 쓰기도 하고 삼성페이 같은게 잘되어있어서 굳이 고액권을 새로 만들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그런정도의 큰돈은 그냥 수표 쓰거나 계좌이체 하는게 편하니까 한참 뒤에나 논의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