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에 있는 율무차와 믹스 커피를 가져 가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아침마다 탕비실에 여러가지 차와 커피를 매일 채워 넣고 있습니다. 분명 직원들이 먹고 남을 만큼 채워 넣고 있는데도 불구 하고 매일 아침이 되면 율무차와 믹스 커피가 없습니다. 회사 탕비실에 차와 커피를 몰래 가져 가는것은 분명 문제가 될텐데 지속적으로 가져 가는 이유가 멀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냥그지근성입니다.남들이 못먹던말던 본인만 먹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많이챙겨가는것입니다.저런것보면 진짜 다과 없에고싶습니다.

  • 공공재에 대한 의식이 결여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누구나 같이 쓰는 물건인데 본인이 혼자 쓰는 물건처럼 쓴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전혀 배려 하지 않는 이기심 때문 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엄밀히 말하면 소유권이 회사에 있는 물건을 횡령한 경우에 해당 합니다.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범죄 행위에 해당 합니다.

  • 약간의 거지근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탕비실가면 다 있는데 내 돈 주고

    사서 먹기는 아까운 심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을 신고하는 사람들은 없겠으나 명백히 법적으로 따지면 이는 절도죄에 해당되기도 합니다

    혹은 본인이 탕비실 담당인데 가져가면 횡령죄로 보기로 하구요

    물론 사람사는 사회에서 동료끼리 신고하고 이런 경우는 없겠으나

    사실 공용으로 구비했다면 서로 적절한 선안에서 먹고 나누어 먹어야 합니다.

    그냥 거지근성인가보다 하고 넘겨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탕비실에 있는곳은 하나씩 가져가는것은

    양심의 책임 이런걸 못 느끼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또한 하나씩 작은걸 가져간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그게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모를수도 있을듯 합니다.

  • 회사 탕비실에 있는 커피 등을 가져가는 사람은 어딜가나 한두명씩은 꼭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말하면 서로 감정이 상할수가 있으니 탕비실 앞에 가져가지 말라고 고지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도 가제가면 공론화 해서 처리해야 할듯 합니다.

  • 회사 탕비실에 율무차와 믹스 커피를 가져 가는 이유에 대해 질문주셨네요. 실제 그걸 많이 가져가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특정 한두명이 그럴 가능성이 높으며 이유는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아껴보자 라는 마인드에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회사의 비품을 무더기로 가져가는 행위는 횡령에 해당할수 있는 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직원들은 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 이와 같은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믹스커피를 몇 개씩 가져가는 분이 있는데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아껴 보지 않는 심정으로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공짜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