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중에 잘못된 선택에 대해 부모님 원망 하는데 해서는 안되는거죠?

인터넷 사연 글 중에 학생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데 본인 스스로 선택을 하고 잘못되었는데 부모님 원망하는 글을 남깁니다. 대부분 댓글은 본인 선택에 왜 부모님 원망하느냐고 합니다. 고등학생 정도면 본인 스스로 선택에 어느정도 책임질 나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정부분 그런데요

    1.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는 사연 한 글만으로 해석할 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2. 이게 하나 두가지 문제만으로 붉어진 게 아니라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쌓여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학생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부모님을 원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고등학생 정도면 스스로의 결정에 책임을 질 나이입니다. 물론, 부모님의 영향은 크지만, 궁극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개인의 선택은 자기 성장과 배움의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실패를 통해 배우고 개선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댓글에서 지적하듯이, 원망보다는 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성숙한 태도가 앞으로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당연 본인 선택을 해서 잘못되었는데 이것을 부모님 탓하면 안됩니다.

    고등학생정도 되면 스스로의 책임에 대해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학생들이 가장 비겁한게 본인의 실수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것을 다른사람 탓하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비난은 가장 가까이있는 부모님에게 하나 가장 잘못된 것입니다.

    본인 스스로 책임질 나이입니다 그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