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 어쩌고 하는것?

이거는 정말 있는 노래인건가요?

아니면 노래는 아닌데 그냥 약간 간단하게 내려져오는?? 그런것인가요? 딱 저는 저기까지만 알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부터 내려오는 구전설화라고 인식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사실은 일본 코메디에서 착안하여 국내 개그맨들의 개그로 시작된 멘트입니다

    일본 코메디 중에서 아이의 이름을 좋은 이름으로 스님께 추천받는데 좋은 것들 장수와 명철을 갖추는것과 명성과 돈 등 여러 의미를 다 담다보니 그 이름이 한없이 길어져 이름 한 번 부르는데 하루가 다간다는 역사적 농담, 속담 같은 말에서 시작된 것으로, 과거 코미디언 서영춘 선생님과 배삼룡 선생님이 맡아 서수한무, 배수한무 라고 시작되었던 개그 멘트 유행어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후 흔한 성으로 김이 붙으면 현재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박삭 등 장수 의미와 중국 인물 이름 등 여러 것들을 짬뽕한 말장난 개념으로 만들어진 문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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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옛날 코미디 프로의 유행어로 알려진 이름입니다.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박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깡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고양이 고양이엔 바둑이 바둑이는 돌돌이라는 이름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원래 자식의 장수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전래동화 속 긴 이름이에요. 이후 코미디와 노래로 만들어져 유명해진 것입니다.

    짧지만 이 내용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