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월에 패임이 생긴 경우는 타이어 안전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패임이 깊거나 일자로 크게 손상됐다면 주행 중 타이어가 터질 위험이 커서 교체하는 게 안전합니다. 25,000km 주행하셨다면 아직 타이어 전체 마모 상태도 확인해 보셔야 하고, 손상 부위를 전문가에게 점검받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가볍게 흠집이 난 정도라면 당장 교체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볼 수 있지만, 주행 중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위치라면 교체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안전이 최우선이니 가까운 타이어 전문점이나 정비소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결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크실 텐데, 안전을 위해 빠른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