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리아노가 비트코인SV 상장폐지를 촉구하는 이유가 뭔가요?

2019. 04. 14. 07:45

팜플리아노는 모든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비트코인SV를 상장폐지하도록 촉구하고 있고

바이낸스도 비트코인SV를 상장폐지할 의도를 밝혔는데요,

왜 이렇게 비트코인SV를 상장폐지하라고 촉구하고 요구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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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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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주제인 비트코인 SV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네요. 모건크릭디지털의 코파운더 안토니 팜플리아노가 상장 폐지를 요구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바로 크레이그 라이트가 현재 삭제된 트위터 계정인 호들러넛(Hodlonaut)의 주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기 때문입니다. 탈중앙화를 표방하는 크립토월드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는 것 자체가 비방을 받는 요소입니다.

팜플리아노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거래소들은 유일하게 중요한 비트코인을 위한 연대의 표시로 5월 1일에 BSV를 일제히 상장폐지해야 한다. 이 커뮤니티는 사람들의 책임이다. 때때로 우리는 어려운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이 쉽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옳기 때문이다. #DelistBSV” 보시는 것처럼 날짜를 2019년 5월 1일로 못박아두었죠.

현재 그의 주장에 바이낸스의 CEO 창펑자오(CZ)가 동조하면서 바이낸스도 비트코인SV를 상장폐지할거라고 말했습니다. 그 외에도 비트코인 지지자인 찰리 슈렘도 비트코인SV를 "명백한 사기"라고 말했습니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을 해서 큰 이슈와 지지자들을 모았지만 그 증거를 제시하지 않아서 가짜 사토시, 짭토시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크레이그는 자신이 사토시라는 주장을 했고, 그것을 토대로 반사 이익을 본 사람인데 다른 사람이 가짜 사토시라고 하는 것에 대해 증거도 제시못하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는 걸로 욕을 먹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이게 가장 큰 이유 같네요.

2019. 04. 1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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