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각 분야별로 부서를 나누고 그 분야에 맞는 인원들을 배치하여 자기 업무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일을 하기 위해서는 회사 규모 자체도 커야 하고 인원들도 많이 뽑아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소기업은 각자 맡은 업무 이외에 다른 업무까지 해야 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예로 일반 대기업은 다른 부서의 누가 휴가를 가도 같은 부서의 인원들이 있지만, 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한 명이 휴가를 가면 그 일을 할 사람이 없어 미리 부탁하고 가는 경우가 맞습니다. 사람을 많이 쓰면 좋겠지만 모든 기업이 그럴만한 여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