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이 저에게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식을 하고 나서 집에 들어왔는데 동료가 새벽 1시 넘어서 잘 들어갔는지 문자를 넣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이게 관심있는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이 집에 잘 들어갔는지 걱정하는 마음이 담긴 문자라면 관심이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답니다, 특히 다음날까지 안부를 묻는 건 배려심과 관심이 섞인 행동이니 너무 의미를 과하게 두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결국 중요한 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거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답이 나올 테니까요.

  • 이성적으로 관심을 갖는것과 동료로서 챙겨주는것과는 조금 다를것 같은데요. 단순 문자 하나만을 가지고 판단하기느 어려울것 같습니다

  • 예의상과 관심아니면 그냥 동료로서 챙기는걸 구분하셔야해요 다른사람들에게도 다 그렇게한다면 그냥 동료로서 챙기는거겠죠..

  • 그것만으로는 상대가 작성자님에게 관심이 있는지 확신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저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동료가 걱정되어서 연락을 해보고 물어본 것일 수도 있고, 정말 관심이 있어서 한번이라도 더 말을 걸어보고자 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사건 말고도, 그 상대분의 다른 언행에서 파악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인사치레일수도있고 단순히 이성으로서의 관심이 아닌 오래 알고지내서 나쁠것 같지 않은 이익관계로도 그러한 반응을 보일수있수 있습니다.

    당장 저정도 연락으로 나를 좋아하는군 훗 역시 나야 등의 나르시즘을 같거나 한번 들이대볼까하는 생각은 좀더 상황을 관망후에 확신이 설때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정도로는 확신을 드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글쎄요, 잘 들어갔는지 물어보고 다음 날 괜챦나고 물어보라고 말하는 것까지는 평범한 안부일 수도 있을 듯 하여 관심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다른 상황이나 맥락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