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사랑표현을 너무 많이하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나요?
사랑표현을 너무 많이하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나요?
연인관계가 된 이후로도 사랑표현을 계속하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얼마나 그사람을 사랑하는지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언어로 느낄수 있는 것은 지극히 제한적인것 같습니다. 또한 너무 말로 사랑을 이야기를 많이 하면, 그 의미가 조금 퇴색될수도 있습니다.(과유불급이라고 하지요. ) 그러니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지요.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언어도 하시면서, 행동으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사람이 고개를 숙일때, 모서리에 부딪치지 않게 손으로 가려주는 행동, 길을 걸을때, 차도쪽에 자신이 서 준다던지, 식당에서 수저를 놓아준다던지, 물을 먼저 따라준다던지...
등등... 그사람과의 만남에서 배려와 존중이 보이는 행동을 더 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응원합니다.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너무 과한 사랑표현은 부담스러운 게 맞습니다. 상대방은 정말 사랑스럽고 좋아서 표현한다고 하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어느 순간까지는 좋게 받아들이지만 계속 듣거나 표현을 받게 되면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과하면 안하는 것 보다 못하다는 말은 진리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뭐든지과하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옛어른들의 말이있죠.
애정표현도 밀당이 어느정도는 필요하답니다.
너무 잦고 과하면 결국 그것에 익숙해지며 설레임도 없어지는 법이니까요.
사랑표현은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는게 일반적입니다.
특히 연인이 된 이후에는 더욱더 표현을 많이 하는게 중요합니다.
보통 연인이 되면 서로 표현을 하지 않고 관심을 두지 않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