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싫다는데 받아줄때까찌 자꾸 고백하는 사람은 어떤거 같나요??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고백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요~
정말 좋아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집착이나 불안감에서 오는 행동일까요!?
상대방에게 얼마나 부담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지 않을까요??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크더라도 어떤게 정답인거 같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말에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
계속 대쉬를 하라고 했었죠.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바꼈죠?
그랬다가는 스토커로 신고 당할수도 있죠.
아직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
싫다는데 계속 그러면 더 싫어질 뿐이라는 것을 모르네요.
솔직히 고백을 했는데 상대방이 거절한다면 1~2번 더 고백하는 것은 괜찮지만 그 이상은 집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좋아하는 상대방에게도 매너가 아니죠 어느정도 포기할줄도 알아야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거절당했는데도 계속 고백하는 건 아무리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일 수 있어요.진심 어린 사랑은 때로 기다리기도 하고, 물러날 줄도 아는 거잖아요. 계속 고백하는 사람이 “내가 이만큼 좋아하니까 언젠간 마음이 바뀔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사랑이라기보단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려는 집착이나 불안감에서 오는 경우도 있어요. 또 한편으론, 그런 행동이 상대방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고, "내가 어떻게 거절해도 소용없구나"라는 무력감마저 느끼게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상대방을 더 증오하게 되는 거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