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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악어276
본인이 전화도 받을수 없고 눈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죽어야 하는데 죽지도 못하고 살아서 뭐하냐고 비관적으로 말씀 하세요 어떻게 어머님을 도와드려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89세시면 모든면이 노하가되어서 어머님 자신이 싫고 사고싶은 마음이 없을수도있어요 옆에서 어머님하고 함께지내보세요~~관심을 가져주시면 점차 적응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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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랄한메추라기10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에 경험상 공감되네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본인의 처지가 서럽게 느껴지셔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것으로 재가 요양보호사 신청하시고 가족분들도 어머니와 눈높이 맞춤형 대화를 자주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용기 내시고 더 좋은 방안도 모색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NoahW
어머님이 속상하셔서 그러시는걸겁니다.
조금 더 위로해주시고
너무 맘 상하지 않게 도움을 주세요
좋은일들로 기분이 좋으시면 많이 나으실겁니다
뽀얀굴뚝새243
사람은 나이가 들면 아프지 않아서 나이가 많다는
자체 하나만으로 우울해집니다.
그런데 눈도 안 보이시고 연세도 많으니 더욱 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가 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고 우리의 미래를 보는 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세월 금방입니다.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어드리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한원앙279
나이를 먹고 건강이 나빠지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태가 되어버려 무력감을 느끼게 될수 있어서
어머니가 살아계시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큰 힘이 된다는 식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 조금이나마 괜찮아질것 같습니다.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89세의 어머니가 비관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그 정도 나이 또래가 되시면
삶에 활력도 없기에 비관적으로 느껴지실 수 있지만
그래도 잘 살아계셔서 감사하다고 따뜻하게 위로해드리면
좋아하실 것입니다.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나이를 먹으면 자연적으로 나오는 말씀입니다. 어머니와 같이 지내는 시간을 늘리고 같이 외출을 자주
하는게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력이 있을때 부모님과 같이 지내주는게 좋습니다.
PEODCQ
사실 어머님이 더욱 힘드실꺼 같습니다 그리고 89세의 고령이시라면
더욱더 본인의 비관을 하실꺼 같은데요 우선 어머니에게 항상
따뜻한 말을 해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그러셧거든요
그리고 옆에서 지켜봐드리는것이 자식된 도리인거 같아요
럭스마가린
제속적우로 대화룰 하시고요 다룬 여행이나 이런것울 통햐서 삶의 기뿜울 만둘어주는 기회룰 자주 하시면 아마도 부정족안 생각안 바뀔거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