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어머니 기억이 안난다며 비관적으로 말씀 하세요

본인이 전화도 받을수 없고 눈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죽어야 하는데 죽지도 못하고 살아서 뭐하냐고 비관적으로 말씀 하세요 어떻게 어머님을 도와드려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89세시면 모든면이 노하가되어서 어머님 자신이 싫고 사고싶은 마음이 없을수도있어요 옆에서 어머님하고 함께지내보세요~~관심을 가져주시면 점차 적응하실거예요~~

  •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에 경험상 공감되네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본인의 처지가 서럽게 느껴지셔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것으로 재가 요양보호사 신청하시고 가족분들도 어머니와 눈높이 맞춤형 대화를 자주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용기 내시고 더 좋은 방안도 모색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 어머님이 속상하셔서 그러시는걸겁니다.

    조금 더 위로해주시고

    너무 맘 상하지 않게 도움을 주세요

    좋은일들로 기분이 좋으시면 많이 나으실겁니다

  • 사람은 나이가 들면 아프지 않아서 나이가 많다는

    자체 하나만으로 우울해집니다.

    그런데 눈도 안 보이시고 연세도 많으니 더욱 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가 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고 우리의 미래를 보는 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세월 금방입니다.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어드리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나이를 먹고 건강이 나빠지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태가 되어버려 무력감을 느끼게 될수 있어서

    어머니가 살아계시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큰 힘이 된다는 식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 조금이나마 괜찮아질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89세의 어머니가 비관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그 정도 나이 또래가 되시면

    삶에 활력도 없기에 비관적으로 느껴지실 수 있지만

    그래도 잘 살아계셔서 감사하다고 따뜻하게 위로해드리면

    좋아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를 먹으면 자연적으로 나오는 말씀입니다. 어머니와 같이 지내는 시간을 늘리고 같이 외출을 자주

    하는게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력이 있을때 부모님과 같이 지내주는게 좋습니다.

  • 사실 어머님이 더욱 힘드실꺼 같습니다 그리고 89세의 고령이시라면

    더욱더 본인의 비관을 하실꺼 같은데요 우선 어머니에게 항상

    따뜻한 말을 해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그러셧거든요

    그리고 옆에서 지켜봐드리는것이 자식된 도리인거 같아요

  • 제속적우로 대화룰 하시고요 다룬 여행이나 이런것울 통햐서 삶의 기뿜울 만둘어주는 기회룰 자주 하시면 아마도 부정족안 생각안 바뀔거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