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씨티의 115개 부정 혐의 중에 114개를 인정 했는데 대부분의 중대 범죄는 회계 장부 조작을 통한 횡령 등 입니다. 중동의 아부다비 계열 기업들과 후원 계약을 맺은 것처럼 꾸며 구단 매출을 고의로 과장 하거나 실제로 쓴 지출 비용을 누락 하면서 허위 장부를 만든 사실이 핵심 범죄 입니다. 아직 그 행위에 대한 처벌이 나오지는 않았고 최종 심리를 거쳐 2027년 1월 말 전후에 최종 결론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최종 범죄 확정이 되면 벌금, 승점 삭감, 트로피 박탈, 리그 퇴출등 다양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