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에 화장이 너무 떠서 고민입니다ㅠㅠㅠ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는 건조하고 낮에는 또 기온이 올라가면서 피부 컨디션이 들쭉날쭉한 간절기에는 화장이 유독 잘 뜨고 밀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평소에는 문제없이 쓰던 기초제품이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도 이 시기만 되면 각질이 부각되거나 들뜨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런 계절적인 영향 때문에 화장이 뜨는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기초 스킨케어 단계에서부터 메이크업 전 준비 과정까지 어떻게 관리해줘야 화장이 더 잘 밀착되고 지속력도 좋아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각질 제거 주기, 보습 제품 선택, 프라이머 사용 여부나 파운데이션 타입 선택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절기라 피부 유수분 균형이 깨져서 화장이 뜨는 거예요.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한 번만 가볍게 해주시고, 기초는 수분 제품을 여러 번 얇게 덧발라보세요. 화장할 때 파운데이션에 오일이나 앰플을 한두 방울 섞어 바르면 훨씬 촉촉하고 밀착력이 좋아질 거예요. 그래도 건조하다면 촉촉한 타입으로 제품을 바꿔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조금만 신경 쓰시면 금방 매끈해질 거예요~!

  • 날이 바뀔때는 피부가 원래 예민해지는법이라 각질이 일어나서 화장이 뜰수밖에없답니다 그럴때는 씻고나서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게무엇보다 중요하고 평소에 쓰던 로션말고 좀더 촉촉한걸로 골라서 발라보시구려 그리고 화장하기전에 팩같은걸로 수분을 좀 채워주면 화장이 찰떡같이 붙는느낌이 들것입니다 너무 독한 각질제거제는 피부에 무리가갈수있으니 조심하셔야합니다요.

  • 간절기에는 온도와 습도 변화로 피부의 수분이 불안정해지고, 각질이 들뜨면서 메이크업이 밀착되지 않아서 화장이 뜰 수 있습니다. 주 1회에서 2회 정도 각질 정리해 주고, 기초는 얇게 한 뒤에 프라이머를 이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메이크 업 전에 가벼운 팩이나 미스트 등으로 수분을 채워서 지속력을 높이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