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종류중에 털빠짐과 목욕

안녕하세요, 보더콜리는 털빠짐이 많은 종에 속하나요?털빠짐이 많다면 목욕을 자주 하는게 좋은걸까요? 그리고 보더콜리는 20평대 집에서 키우기에는 조금 무리일지 고민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털빠짐이 많은 품종에 속하나 다른 품종은 더 많이 빠지는 품종도 많기에 평이한 수준입니다.

      목욕과 털빠짐과는 별 상관이 크지 않고 잦은 목욕은 피부 질환을 유발하기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20평대 집인것과 보더의 사육에는 큰 영향이 있지 않고

      다만 산책의 횟수와 시간, 강도와 관계가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고 보더는 이보다 더 잦은 산책과, 더 오랜 산책시간, 그리고 산책시 하는 운동의 강도를 매우높여야 하니 이런 부분을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경민 약사입니다.

      보더콜리는 이중모이기 떄문에 털빠짐이 심한편입니다.

      또한 목욕을 하고 나면 엄청나게 떨이 빠져서 굴러다니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강아지의 목욕은 자주 안시키는게 좋습니다. 목욕을 잘못시키면 털을 제대로 말리지 않아 피부병이

      걸리는 경우가 많으며 강아지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목욕을 안해도 딱히 강아지는 불편함을 못느끼지만 사람이 불편함을 느껴서 목욕을 자주시키는 것입니다.

      보더콜리는 활동량이 많아 상당히 키우기 힘든 견종입니다.

      아파트20평이면 공간은 충분하지만 산책을 많이 시켜줘야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한시간씩해서 하루 2시간은 무조건 시켜주셔야 합니다.

      산책을 잘시켜주실수 있다면 20평대아파트에서도 당연히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