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약사입니다.
보더콜리는 이중모이기 떄문에 털빠짐이 심한편입니다.
또한 목욕을 하고 나면 엄청나게 떨이 빠져서 굴러다니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강아지의 목욕은 자주 안시키는게 좋습니다. 목욕을 잘못시키면 털을 제대로 말리지 않아 피부병이
걸리는 경우가 많으며 강아지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목욕을 안해도 딱히 강아지는 불편함을 못느끼지만 사람이 불편함을 느껴서 목욕을 자주시키는 것입니다.
보더콜리는 활동량이 많아 상당히 키우기 힘든 견종입니다.
아파트20평이면 공간은 충분하지만 산책을 많이 시켜줘야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한시간씩해서 하루 2시간은 무조건 시켜주셔야 합니다.
산책을 잘시켜주실수 있다면 20평대아파트에서도 당연히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