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제 결혼식 정장 넥타이 색깔 뭐가 좋을까요?
처제가 결혼식때 다크네이비 정장에 흰셔츠 입으려고 하는데 넥타이색이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ㅠ
덩치가 있어서 가로폭이 8~8.5cm 정도, 무늬 없는걸로 생각중인데요.
넥타이 색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제 결혼식이라 신경 많이 쓰이시죠?
너무 잘 챙기시네요 ^^ 따뜻하게 도와드릴게요~
덩치 있으시니까 8~8.5cm 굵기는 아주 좋아요. 넥타이는 무늬 없는 솔리드로 고르신 것도 세련돼요. 색상 추천 드릴게요:
- 버건디(와인) : 결혼식에 가장 무난하고 얼굴이 밝아 보여요.
- 딥 네이비(톤온톤) : 수트와 깔맞춤으로 안정감 있고 세련돼요.
- 실버/그레이 : 포멀하고 신랑 측으로도 부담 없어요.
- 포레스트 그린(짙은 녹색) : 의외로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워요.
- 플럼/딥 퍼플 : 포인트 주기 좋고 과하지 않아요.
넥타이 재질은 광택 있는 실크가 결혼식엔 가장 무난하고, 매듭은 풀 윈저로 풍성하게, 딤플 하나 잡아주시면 더 멋져요. 포켓 치프는 화이트 한 장 깔끔하게 넣으면 완성도 UP! 너무 밝거나 패턴 큰 건 피하시고, 색은 피부톤과 수트 톤에 맞춰 한 톤 차이나게 고르시면 실패 없어요 ^^ 화이팅~♡
네이비 색상은 너무 검정색과 느낌이 비슷해서 장례식장 가는 느낌이 날 수 잇어서요 격자 무늬가 되어있는 그런
넥타이를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너무 환한 색상 보다는 파랑색인데 진한 파랑색이 좋을거 같고요
그런데 처제가 있다는건 결혼을 하셨다는 건데 와이프분 한테 물어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다크네이비 컬러 정장이라면 자주색 계통의 넥타이는 어떠신가요? 네이비 컬러와 잘 어울려서 세련되어 보이더라구요. 무늬가 없는 타이이니 컬러가 포인트가 되어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