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주식부자들은 어떻게 자산이 많을까요?

일반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월급을 받고서

생활비등을 쓰고서 남는 돈으로 저축이나 주식을 하는데,

우리나라 미성년자 주식부자 1위는 17살이고 지분가치가

2천억원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자산이 많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 증여나 상속이지 그나이에 부를혼자서이루기는 불가능합니다

    돈많은 조상둔 복이죠

    힘들게 사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뉴스 볼때마다 힘빠집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미성년자 주식부자들은 어떻게 자산이 많을수 있냐면 부자이분들이 자식하고 손주한테 주식을 주는것입니다. 그분들이 몇년마다 주식을 주는것입니다. 일반 사람들하고 차원이 다릅니다.

  • 당연히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주식입니다.미성년자가 보통 2천억이 될려면 상장하기전에 미리 증여를 해서 증여세를 조금만 내고 증여를 받은 후에 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삼*그룹의 이**회장도 60억을 증여를 받아서 주식을 샀는데 지금은 10조원이 넘게 불었어요.

    회사에서 밀어줘서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 미성년자 주식 부자들은 대부분 부모나 조부모로부터 주식을 증여나 상속받아 자산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 증여 시에는 평가 기준일 전후 2개월, 총 4개월간의 평균 시세를 기준으로 증여 재산이 평가됩니다. 이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면 증여받은 주식의 평가 차익이 미성년자에게 귀속되며 주택 구입 등 자금 출처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상속세의 경우도 증여 후에 주가가 올랐더라도 상속세 계산 시에는 증여 당시의 평가액을 기준으로 합산하므로 절세가 가능합니다. 한편, 미성년자가 주식을 보유하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주식 계좌를 개설할 때는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 우리나라는 사실 자녀들이나 손자 손녀에게 상속을 많이 하는데요

    현재 17살 아이가 주식가치가 2000억원이라하면 아마 전부다

    상속으로 물려준것 같습니다 아무튼 대단하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 안녕하세요. 대부분 다. 부모에게서 증여를 받거나 조부모들에게서 상속받은 자산이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증여한다기보다는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절세전력으로 자녀 계좌를 쓸 수도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