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군대에선
점호나 단체 생활같은 것들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물건 같은 것들을 어쩔 수 없이 정돈해 놓죠.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는 그런 강제적인 것들로 부터 간섭받지 않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칼각이나 이런 것들을 더 대충 놓고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군대 전역한지 3개월차인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ㅋㅋ
저나 제 주변 친구들도 훈련소에서 조교들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각잡고 모포 말아놓고 관물대 정리해놓고 했고 자대가서도 단체생활 이기도 하고
선임들이나 점호 같은 것들이 있어서 정리정돈 잘 해놓긴 했지만 전역하고 나서까지도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물론 전역하고나서도 하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전역 후 잠깐동안만 그렇게 하는 경우가 제 주변에선 대부분인 것 같아요.
근데 병출신이 아니라 간부 출신이시면 좀 다르기야 할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