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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타자 가운데에서 한 타석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쳐낸 타자는 누구인가요?

한국 프로야구 타자들 가운데에서

한 타석에 들어가서 투수로부터 가장 많은 파울을

쳐낸 선수가 있다면

몇개나 파울을 쳐낸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에서 한타석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기록한 선수는 바로 이용규 선수 입니다. 이용규 선수는 어지간한 공은 거의 커트를 시켜 파울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삼진을 잘 안당하는 선수로도 유명 합니다. 2010년 8월 29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박준수 투수를 상대로 한타석에서 20구 까지 가기도 했습니다.

  • 한타자가 타석에서 가장 많은 투구를 본 기록이 이용규가 1위와 2위입니다.

    20구를 한번, 19구를 한번 기록한 적이 있죠.

    그런데 이 중 파울타구를 살펴보면 2010년 8월 29일 경기에서 한타석에서 15개의 파울을 쳐냈습니다. (총 20구)

    2022년 4월 9일 경기에서는 19구 중에 14개가 파울이었네요.

    15개의 파울이 최다일 걸로 보입니다.

  • 한국 프로야구에서 한 타석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쳐낸 타자는 이승엽입니다. 그는 한 타석에서 15개의 파울을 쳐낸 기록이 있습니다. 이 기록은 매우 인상적이며, 타자의 집중력과 끈기를 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