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을 꼭 해야 할까요.....?

코로나 이전에 좀 알던 동생인데요


코로나 기간동안에는 한번도 만난적도

그리고 연락이 온적도 없습니다


이 친구가 결혼을 하기까지는 약 20일정도

남은것 같던데 결혼식에 초대를 할 생각인지

연락이 왔네요


연락이 온게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


이럴때에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판단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간단합니다~ 계속 관계를 유지할 사람이라면 결혼식에 참석하고 축의금을 내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결혼식에 불참하시고 축의금도 안하시면 됩니다

      연락온 자체가 부담이라고 하셨고 코로나 전에 보고 지금까지 단 1번도 보지 않았다면 굳이 안해도 될 거 같긴 합니다

      판단은 질문자님 몫이지만 제가 만약 같은 입장이라면 저는 그냥 안갈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우서우아빠42입니다.


      앞으로도 볼 사람이라면 기본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축의금은 내가 받을만큼 하는거니...안받을 거면 안해도 돼고


      나도 결혼을 해야 한다면...받을만큼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돼셧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순박한동박새201입니다.


      좀 얄미운 아는 동생이네요.

      앞으로 계속 알고 지낼 생각이라면

      축하를 해주시는 게 좋겠죠.

      그게 아니라면

      말이나 문자, 이모티콘으로

      축하를 갈음하시길...

    • 안녕하세요. 프렌치 깡패66입니다.

      알던 사람들 다 챙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알던 사람 경조사 다 챙긴다고 나중에 돌아오는 것도 없고 말씀을 들어보니 그분과 별로 만나지도 친분도 없는거 같은데 그냥패쓰하시고 신경 안쓰셔도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충실형입니다.

      이 경우에는 부담을 느끼시지 않아도 되요 친분이 없고 필요한 상황에 연락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잘못된 판단이라 생각이 드네요 유선으로 연락이 왔다면 정중하게 거절을 하시고 톡이나 문자로 왔다면 거절하실 필요도 없고요 단체 문자일 확률이 크기 때문이지요

    • 안녕하세요. 쌈박한두더지46입니다.

      본인은 결혼을 하신건지? 앞으로

      전혀 연락할일도 볼일도 없다면 축의금을

      안해도 무방하다 보지만 그게아니라면

      이런 걱정을 하신다는것 자체가 신경이

      쓰이시는건지라 3만원이라도 성의표현을

      카톡 송금으로라도 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거라 생각드네요

      저도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답변 드립니다ㅋ

    •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연락 오는 게 부담이 되실 정도의 관계라면 결혼식도 축의금도 패스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싶으시면 고민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 그 동생이랑 관계를 이어갈 생각이 있다면

      축의금정도 온라인으로 보내고요

      궂이 이어갈 생각이 없다면 조용히 잊으세요

      자기도 크게 기대 안할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호박벌145입니다.

      연락온게 부담이 느껴지실 정도라면 그냥 결혼식장에 안가고, 축의금을 안내셔도 됩니다.

      밥을 사주면서 까지 초대를 하려고 하는 거면은 그냥 모바일로 청첩장을 받으시기만 하셔도 됩니다.(약속이 있다고 말하시면서 거절하셔야죠)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연락 특히 결혼이라 그럼 안가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다음에 보면 깜밖했다고 하면 됩니다 다음에 볼일도 없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연락도 자주 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죽고 못사는 사이도 아니고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고, 한 번도 만난적이 없는 그저 아는 동생을 뿐이라면 축의금을 전달할 필요도 없고, 결혼식에 참석할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