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중 불편했던 것과 필요했던 부분을 제시해서 친구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내는 것이 필요하고요. 친구들의 고민과 의견을 듣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민함 신고함을 제시해주는 것도 필요하고요. 점심시간 신청곡 방송 공약도 있고요. 다만 제가 중학교(1994년에서 1996년) 다닐 때 회장 했던 친구가 고등학교(1997년 ~ 1999년) 때 같은 반이 되었는데 고등학교 때도 회장을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그 친구 회장 때 공약은 당시 학교에 운동화를 신고 다녔는데요. 학교에 학생들이 학생용 구두를 신을 수 있게 해주겠다는 거였습니다. 물론 당선되고나서 회장이 실제로 건의도 해봤지만 안되었지만 회장 선거 당시에는 신선했기에 먹혀들었고 회장도 했었습니다. 다만 그 뒤에 회장후보로 나오는 후배(참고로 그애들은 중학교때 가정과 기술을 처음으로 함께 배우던 이들이었음)들 모습을 보니 절을 하는 모습이라든지 이런 것은 마음에 들지 않았구요. 그리고 공약도 신선하지 못해서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투표는 했지만 영 성에 안차더라구요.
전교부회장 후보로 나가는 경우,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다양한 공약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 생활 환경 개선, 문화 활동 활성화, 진로 지원, 폭력 예방, 환경 보호 등의 공약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와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