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만 못두게 하는게 만약 회사이면 그냥 퇴사 한달 전 사직서 제출하고 그 날짜에 퇴사하면 됩니다. 하지만 부모님이라면 앞으로 어떤 계획 가지고 있으며 지금 하고 싶은 것들 하고 난뒤 언제 다시 일 하겠다고 설득시키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배우자라면 집안 경제적 사정으로 그만두지 못하게 하는거 같은데 1년 정도 쉬고 싶다고 말하면 받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만류나 책임감 때문에 마음을 정하기가 쉽지 않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할 권리는 스스로에게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붙잡는 이유가 무엇이든, 이미 충분히 고민했고, 더 늦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생겨 결정했다는 의사를 단호하고 정중하게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타인의 기대를 채우느라 본인의 꿈을 뒤로 미루지 마세요. 잠시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도, 결국 내가 행복해야 그 책임감도 의미가 있는 법이죠! 지금은 남의 시선보다 작성자님이 하고 싶은 일들에 더 집중하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