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의 가장 기초적인 공격 수비 방식만 설명하자면 공격팀과 수비팀으로 나뉘게 됩니다.
여기서 공격팀은 4번의 기회 안에 10야드를 반드시 전진을 해야만 다시 공격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공격팀과 수비팀이 바뀌게 됩니다.
공격팀은 이런 방식으로 전진하여 엔드존을 지나게 되면 점수를 얻게 됩니다.
이를 터치다운이라고 하죠.
던지는 경우를 보면 미식축구는 한번의 END(공격기회)당 단 한 번의 전진패스를 할 수 있습니다. (스크리미지라인 뒤에 한해서)
스크리미지 라인이란 각 엔드에서 공격팀과 수비팀 사이에 그어진 가상의 선을 말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