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애 하나라고 꾸짖는 이유는?
네, 저출생이 워낙 심각하고 시대차이가 크고 나이 들면 오지랍이 넓어지는 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런거 저런거 다 감안해도 좀 심한 것 같아요.
어르신들은 대체 왜, 특히 할머니들은 왜 그렇게, 왜 하나밖에 안 낳냐 또 다른 성도 낳으라고 강하게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럴때 항상 애가 같이 있으니까 진심으로 받아치기도 곤란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건 옛날에는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당시에는 아이들 키우는게 지금처럼 힘들지 않았죠,
사교육비가 비싼것도 아니고 집값이 비싼것도 아니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돈이 한두푼 드는게 아니잖아요,
그나이떄 어른들은 과거만 생각 하셔서 그렇습니다.
어른들 특히 노인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노인들 젊은 시절에는 자녀들이 보동 최소 3남매에서 10남매 까지 낳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현 21세기 세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노인들 특히 과거에 집착하여 그 습관 태도를 버리지 않고 절대 변화되거나 바뀌지 않습니다. 남에게 잔소리 좋아하고 자기 생활 고집부리고요. 지금 70대 이상은 거의 다 그렇습니다. 노인들이라,어른들이라 생각하시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슬기롭게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나이 드신 분들 중 아이 한 명 같이 있으면 왜 하나만 놓았냐고? 달아서 나았어야지 하고 오지랖인지 훈계인지
얘기 할 때 있는데 그냥 무시 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 나는 아들 딸 여러 명
낳아서 잘 키우고 지금 성공해서 잘 살고 있다는 생각이나 착각에 말한다고 생각되어 그냥 예 하고 무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은 얘기 자체가 안 통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어르신들 세대에는 여럿을 낳는 풍토가있었기떄문에
그떄 시절로 말씀하시는듯합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면될듯합니다.
어르신들의 생각은 절대 변하지않을것이기에
그냥 무시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이에요
저도 어르신들 있는 주변으로 애를 데려가기가 싫어라고요. 저희 애가 돌 때 쯤 유모차 끌고 돌아다니면 모유수유를 하냐 부터 여러 가지 잔소리를 심하게 해서 기분이 상할 정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