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양을 먹는데도 살이 찌는 사람 vs 안 찌는 사람 차이는 뭘까요?

친구랑 비슷하게 먹는데 저는 살이 찌고 친구는 그대로예요.

기초대사량 차이인지, 체질인지, 장내 미생물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운동량이 비슷해도 이런 차이가 날 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기초대사량이 얼만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항상 다이어트는 살이 안찌는 목표로 가시길 많은 분들이 추천드리는 이유도 이때문입니다. 또 얼마나 영양소를 소화할 수 있는가도 관건이라고 보여집니다

  • 말씀주신것처럼 장내 미생물의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노화됨에 따라 미생물 수가 달라질거에요 그리고 운동의 영향도 있습니다

  • 사람마다 찌는채질 안찌는채질로 나뉘어져용 지방분햐를 도와주는 에사비를 먹고먹으면 괜찮을것같아요 에사비 추천드려욤!!!

  • 같은 양을 먹는데도 기초대사량(기초대사율)과 활동량, 혈당·인슐린 반응, 장내 환경(미생물) 같은 개인차 때문에 체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같은 칼로리라도 더 쉽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쉽습니다

  • 아무래도 그럴 수가 있는데요, 체질에 따라 기초대사량이 다른 것도 있구요 먹은 것을 에너지로 많이 쓰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살이 찔 수가 없죠 그리고 나아가서 운동량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평균적으로 꾸준한 운동으로 몸관리 잘하시면 체중은 잘 조절할 수가 있지 않을까요

  • 사람마다 기초대사량이 다릅니다. 소화하는 과정에서 흡수율도 다르고 체질이 먹는양에 비해서 살이 덜 찌는 체질도 있습니다. 먹방 유튜버들 중에도 그런분들이 있죠. 그리고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운동의 강도를 뽑아내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소모되는 칼로리도 다릅니다. 타고난 체질을 바꾸는것이 쉽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꾸준히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을 관리하시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같은 양을 먹더라도 흔히 말해 연비가 다르기 때문에 살 찌고 안 찌고 차이나는 겁니다.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량, 체격, 성별이나 호르몬 등 차이가 있는데 근육 많은 사람은 하루 200~400kcal 더 소모하고 근육량 적은 사람은 칼로리가 남게되며 살이 찝니다. NEAT는 운동 아닌 모든 움직임인데 다리 떨기, 자세 바꾸기, 서있기, 말할 때 움직임, 걷는 속도 등 지표인데 같은 체형이라도 상황에 따라 100~500kcal 차이 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