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과거에 긴 이름를 가진 사람들은 성인이 되면 개명을 하기도 하나요?
한때는 한글 이름으로 아이들 이름을 지어서 세글자가 아닌 여러글자인 이름도 있었는데요, 성인이 되면은 공문서 작성이나 인터넷등에 이름을 적을 칸이 적어 어려움도 있을것 같은데 이렇게 긴 사람들은 어떻게 기입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도 이름이 길어서 살아가는데 힘이 들거나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개명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을 평생 가지고 사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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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과거에 비해 요즘은 본인의 자유라고 해서 개명이 간편해졌습니다. 그래서 본인 스스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개명을 할 수 있습니다. 긴 이름의 경우 최대한 글자를 작게 적어서 이름을 다 쓰거나 빈 여백에 이름을 적기도 하고 앞에 이름만 적기도 하고 외국인 이름이 대채로 길어서 많이 불편한 것 같았습니다.
요즘에는 들어보니깐 개명하는 절차가 과거에 비해서
많이 간소화 되고 편리해졌다고 해요.
그래서 불편한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라도 편리하게 개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네, 특히 과거에 한글식으로 길게 이름을 지은 분들 중에는 성인이 된 뒤 생활상의 불편 때문에 개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공문서나 인터넷에서는 보통 주민등록상 이름 그대로 기입해야 하며, 칸이 부족하면 시스템상 최대 글자수까지만 입력되거나 기관에 따라 별도 확인 절차를 거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히 불편이 반복될 경우 법원에 개명 신청을 통해 이름을 줄이거나 바꾸는 사례도 적지 않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