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섹시한오랑우탄199입니다.
나이 어쩌면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부모님의 잔소리가 생각나신다면
현재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서 사시거나
어쩌면 부모님을 뵐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시겠죠.
어릴 때 왜 그렇게 모든 활동에 일단 제한을
두고 그렇게 잔소리를 하실까 그런데 지금
부모님의 그 나이가 되어 보니
다 잘 되라고 하셨던 것 같네요.
참 이게 어려운 게 영원한 건 없는데 영원히 제 곁에 있으실거라고 생각했나봐요.
혹여나 부모님 중 한분이라도 살아계신다면 지금부터 영상이나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보셔요.
부모님의 모습 그리고 목소리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어쩌면 연세가 들어가시는 그 영상이 참 짠하고도 애틋하더라고요.
작성자님 어쩌면 지금 그 생각을 부모님은 참 기쁘고 대견하게 생각하실거에요.
잘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잘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