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안가면 사는 동안 평생 구박을 받을까요??
결혼하고 신혼여행 안 가면 평생 구박받을까요??
코로나때 결혼한 사람들은 어쩔수 없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가평이나 이런데로 간 사람들도 꽤나 있더라고요.
요새는 보면 유럽에~ 동남아는 기본이고.. 아주 화려한 곳으로 다 다니던데요..
신혼여행이 꼭 필수는 아니지만.. 서로 이해하고 행복하게 사는 게 더 중요하겠지요?
여행이 주는 추억과 의미도 크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과 신뢰인 것 같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한 후 신혼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면은 추후에도 가면됩니다만, 둘이 합의를 하여 가지 않아도 좋다고 했다면 모를까, 갈 상황이 됐는데도 가지 않는다면 여자입장에서는 평생 한으로 남을 수도 있어요
신혼여행을 가지 않고 두분이서 더 좋은 시간을 통해서 더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미리 두분이서 많은 이야기를 통해서 서로 의견을 잘 조율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쪽이 가고 싶다하거나 한쪽이 가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추후에 이 일을 통해서 무슨 일인지 몰라도 일이 생긴다고 판단을 합니다.
아니면 날을 지정해서 이 때는 꼭 가자라고 말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는 두 사람이 함께 이야기해보고 정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
두 사람의 여러 상황과 선호도에 따라서 결정할 부분 같아요.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혼 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 두 사람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시작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두 분이 이야기 해보고 꼭 다른 커플들이 많이 가는 곳일 필요 없이, 비교적 가까운 곳이더라도 여행을 갔다오는 것도 여러모로 의미있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이 좀 횡설수설 하기는 하지만 대략적으로 답변을 드리자면 신혼여행을 한쪽이 일방적으로 원하지 않아서
가지 않았다면 원망을 들을 수 있을겁니다 신혼여행을 굳이 안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안갔다는건
원망 들을만 하죠 그리고 한쪽의 의견도 들어보지도 않고 혼자 결정을 한거니까 더더욱이 욕먹을만 하죠
안녕하세요.
결혼 생활이란게 질문자님 말처럼
서로 이해하고 행복하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안가면
사는동안 계속 아쉬움이 남을것
같습니다.
신혼여행을 못 갔다면 여유 있을때
다녀 오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결혼을 한후에 신혼여행을 안가는 경우는 두 사람이 합의해서 결정한 사항이게죠.
두사람이 합의를 한것인데 그걸 가지고 구박을 한다는것은 말이 안되는것입니다.
하지만 당시 상황에 신혼여행을 못가더라도 나중에라도 여행을 가면 더 좋아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전 솔직히 신혼여행 아무리 어려워도 나중에라도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괜찮다고 해도 그게 은근 마음에 남을 것 같아요 꼭 해외여행이 아니더라도 그냥 국내 가까운 곳이라도 좋으니 배우자 분이랑 같이 얘기해보고 합의점을 찾는 것이 제일 좋죠 서로 신혼여행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니까요
안녕하세요
그래서 결혼을 할 때는 서로의 가치관이 맞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질문자님 처럼 신혼여행보다 서로 이해하고 신뢰하며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래도 신혼여행을 꼭 좋은 곳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