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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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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경우 하루 인터넷 사용 가능 할당량이 있던데요?

언제부터 생긴건진 모르겠지만 한국의 통신사들 갑질이 계속 선을 넘는것 같은데요.

해외 외국인 친구들 통해 알아본 결과 이딴 서비스는 한국뿐인걸 알았습니다.

이게 KT만 그런것인지 궁금해요?

#KT

#SKT

#LG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네, 맞아요. 한국 통신사들은 데이터 할당량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KT뿐만 아니라 SKT, LG도 비슷한 정책을 갖고 있어요.

    해외에서는 이런 제한이 드물고요.

    한국만의 특이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죠.

    이게 소비자 입장에선 불편할 수 있는데, 통신사들이 수익을 위해서 그런 것 같아요.

    좀 더 자유로운 인터넷 사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각 통신사마다 특정 데이터 사용량을 넘기게 된다면 속도가 느려지거나 제한을 거는 일이 있었습니다

    전에도 fup조항을 핑계로 p2p나 상업용 사용자뿐아니라 일반 사용자들한테도 제한을 건 전적이 있어요

  • KT뿐만 아니라 SKT나 LG유플러스 등 국내 주요 통신사 모두 일부 요금제에서는 하루 데이터 사용량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무제한 요금제’라고 하더라도 일정량 이상 사용 시 속도제한(속도저하)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통신망 과부하를 방지하고 공정한 자원 배분을 위한 정책입니다. 다만 해외에서는 이런 제한이 상대적으로 느슨한 경우도 있어 비교 대상이 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