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잘못 왔을 때는 먼저 배송 업체에 연락을 시도해야 해요 전화가 안 된다면 고객센터에 이메일이나 문자로 문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약 그래도 연락이 안 된다면 잘못 온 택배를 보관해두고 직접 가까운 지점에 가져가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어요 법적으로도 잘못 배달된 물건은 소유권이 없으니 배송업체에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1개월이 지났다면 소중한 물건이 아닐 수도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혹시나 귀찮다면 주변 이웃이나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