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행거리 13만km 이면 장거리 달리기에 많이 불안한가요?

집에 13만km를 달린 자동차가 한대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래도 13만km 를 달렸어도 아직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차를 몰고 가는것이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와이프는 굉장히 불안해 하더라고요.

실제로 이정도 달린 자동차로 그정도의 장거리를 달리기에는 많이 불안해 해야하는게 정상인가요?

저만 별생각이 없는건지 이상합니다.

13만km달린 차량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아무런 이상없이 달려도 괜찮은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본적으로 차량을 개발할때, 가솔린 내연기관인 경우에는, 15만km정도 차를 주행하는 것으로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차량을 가혹하게 사용했다면 수명이 줄어 들 것이고, 차량을 잘 사용 했다면 수명이 늘 것으로 보시면 될 것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행거리 13만이면 장거리에 전혀문제가 되지않습니다.평상시 고장이난적이 없다면 굳이 걱정할필요 없습니다.자동차는 대략 25만까지는 충분히탈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차를 어떻게 관리 했냐의 여부도 중요합니다

    요즘은 20만km까지도 문제 없이 잘 탈수있습니다

  • 평소 수리를 잘 받고 오일도 잘 바꾸시고 타이어도 잘 교체하셨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도 불안하면 주행 전 서비스센터에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한번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3만km 주행거리면 별 걱정하지 않으시고 장거리 운전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다만, 보통 13만km정도 주행하게되면 작은 문제점들이 발생되기도 하니 평소에 차에 다른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보시고 필요하면 수리하셔서 운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3만이면 아직 괜찮은데요. 관리만 잘하셨으면 20만 넘어서도 장거리 다니셔도 괜찮아요. 오히려 소형차들이 불안한거지 관리잘한 차들은 13만이면 한창 잘나갈 현역이죠

  • 13만키로라면 아직 부산에서 장거리를 이용하시는데 큰 무리가 없는 주행거리입니다 정기적인 수리만 잘 되어 계신다면 13만 키로는 아직도 한참을 더 운행할 수 있는 주행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