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조립은 안해도 컴퓨터 나름 제가 고르고 조립PC를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드리는 말인데요.
어떤 용도인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게임용도인지
간단한 사무용인지
인강용인지 그런거요.
만일 게임용이라면 저는 반대라고 말하겠습니다.
일단 게임용으로 하기엔 성능이 7~9년정도 구형 사양이기 때문에 아무리 GTX1060 3GB가 있다고 하더라도
최신게임이나 고사양 작업을 돌리기엔 역부족입니다.
다나와 사이트에서도 중고 PC를 둘러보니 22만원이면 저렴하다가도 당근에서는 다른 제품이 더 있을꺼 같더라구요.
더군다나 제일 중요한 부품의 노후화로 인해 고장 위험 리스크가 큽니다.
위에 말한대로 7~9년정도의 사용했던 제품이 22만원을 주고 살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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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둘러보니 죄다 내장 메모리만 올라와서 1060이 좀 좋아보이긴 하지만서도
결국 구매하고 컴퓨터 돌려보면 게임 버벅이고, 언제 고장이 날지 리스크를 떠안을 정도는 아니라서요.
차라리 아빠의 회사 컴퓨터 스펙을 기대하는게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