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당근 컴퓨터 vs 아빠 회사 컴퓨터!!

당근에서 데스크탑 살려고 하는데 가격은 22만원이고 아빠한테 3만원 주고 거래장소까지 갔다올려고 합니다 근데 아빠가 회사 데스크탑 4~5년 된거 줄수 있다고 헤서 고민됩니다.. 내일 사양 찍어서 보내준다고 해요! 아빠한테 받는거면 5만원 이상에 줄수 있다고 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서로 사양을 비교해야겠지맛 회사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사무용은 문서용이다보니 사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그래픽카드가 내장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쓰실려는 용도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질문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 일단 제가 조립은 안해도 컴퓨터 나름 제가 고르고 조립PC를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드리는 말인데요.

    어떤 용도인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게임용도인지

    간단한 사무용인지

    인강용인지 그런거요.

    만일 게임용이라면 저는 반대라고 말하겠습니다.

    일단 게임용으로 하기엔 성능이 7~9년정도 구형 사양이기 때문에 아무리 GTX1060 3GB가 있다고 하더라도

    최신게임이나 고사양 작업을 돌리기엔 역부족입니다.

    다나와 사이트에서도 중고 PC를 둘러보니 22만원이면 저렴하다가도 당근에서는 다른 제품이 더 있을꺼 같더라구요.

    더군다나 제일 중요한 부품의 노후화로 인해 고장 위험 리스크가 큽니다.

    위에 말한대로 7~9년정도의 사용했던 제품이 22만원을 주고 살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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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와 둘러보니 죄다 내장 메모리만 올라와서 1060이 좀 좋아보이긴 하지만서도

    결국 구매하고 컴퓨터 돌려보면 게임 버벅이고, 언제 고장이 날지 리스크를 떠안을 정도는 아니라서요.

    차라리 아빠의 회사 컴퓨터 스펙을 기대하는게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