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어 생깁니다. 눌렀을 때 통증, 돌출된 피부 안에 혈관이 있어 겉에서 봤을 때 혈관이 검은 점처럼 보일수 있습니다. 손으로 뜯으면 출혈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사마귀 치료법은 완치율이 50-60% 정도고 재발률은 20-50%정도 됩니다. 사마귀의 치료는 각질 용해제나 살리실산과 5-플루오로우라실의 혼합물을 바르는 방법이 가장 먼저 시도됩니다. 냉동치료도 흔하게 사용됩니다. 전기 소작법 및 레이저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포도필린, 포도필린에 저항할 경우 이미퀴모드 연고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난치성 사마귀의 경우 블레오마이신을 직접 병병에 주입할수도 있습니다. 사마귀가 반복적으로 재발할 경우 대학병원의 피부과에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도움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