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을 고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어릴때부터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커서도 고쳐지지 않고 낯가림도 있어서 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1학년때 성격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부산에

    성격 교정학원에 다닌적이 있습니다. 하는 방법을 배워와서 연습하고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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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소심한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는 일단 너무 남의 시선에 신경을 안쓰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예전에는 내향적인 느낌이 강했는데,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나,, 이런 거까지 마음에 밟히고 이랬는데요. 지금은 그냥 내 살길이 바쁘지 남의 시선이 중요한가? 라는 마음으로 자신감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단 돌파하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한거 같아요! 남들은 나와 동일한 존재고 대화하는 사람이다 라고 인식하시고 꾸준히 말하는 연습을 노력해보세요!

  •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을 단체로 할 수 있는 모임이나 동호회, 동아리에 가입하셔서 활동을 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그러면 소심한 성격을 바꾸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보통 운동을 하면 자신감도 붙고 사람들이랑 같이 하다보면 성격이 많이 바뀌더군요.

  • 사람 성격 고치기 참 어려운거 같아요 그런데 개선은 가능할거 같습니다 그러려면 여러사람을 만나는게 좋아요 왜냐면 환경이 변하면 사람도 적응하고 변하기 마련이거든요 아르바이트를 한다거나 모임에 참석도 자주 하시고 아니면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고 헬스장에 운동을 하거나 이렇게 해보지 않은 다양한 시도를 해보면 변화나 개선이 될거같아요

  •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 개선하는데는 모임이 좋습니다. 큰 동호회가 아니더라도 소모임이라도 사람들 자주 만나고 얘기하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개선됩니다.

    그리고 모임하다보면 회장도하고 리더십도 생기고 그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