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랑 모은 돈은 언제 까는게 나을까요?
남자친구랑 뭐 당장 결혼할 건 아니지만 서로 나이도 있고 나중에 결혼하게 될수도 있을 거 같은데 모은 돈을 까도 될까요? 결혼 확신이 생기고 까는게 맞을까요? 아직 사실 결혼할 확신은 안들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 결혼 이야기가 오갈 때 쯤이면 자연스럽게 각자 모은 돈을 공유하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결혼 준비 과정에서 돈이 많이 들고, 또 신혼집을 알아보기 위해서 서로 얼만큼의 돈을 모았는지 공유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서로 결혼할 마음이 없고 서로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아직은 서로의 재산을 공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결혼의 확신이 없는 상태라면 서로의 자산을 완벽하게 공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결혼을 결정하는 이유에서 서로의 자산도 그 요소 중 하나라면 서로 생각한다면 대략적 금액을 알아야할 필요도 있어요
. 예를 들어 상대가 못해도 얼마정도 모았으면 하는 기대치가 있는데 미막상 결혼을 다 결정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실 모아둔게 전혀 없을때 그게 파혼의 사유가 되는것도 종종 본적이 있거든요.
그런 건 결혼에 대한 확답이 있은 후에 공개하는 것이 맞습니다
결혼의 이유가 다른 것으로 변질되었다
이런 말이 나중에라도 다툼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서로 결혼을 약속한 뒤 공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남자친구와 모은돈을 까는건 결혼에 확신이 생기면 이야기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생각이 없다면 굳이 모은돈을 오픈할 이유가 없겠죠. 일단 만나면서 확신이 생기면 결혼이야기하고 그 이후로 진행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돈을 모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서로 데이트비용으로 사용하자고 하고 까는게 좋을것같아요
사실 돈을 그렇게 묵혀놔봐야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묵히지말고 투자를 하던 데이트비용을오 사용을 하는게 더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이라면 일단 모은돈을 까는 것은 좋지않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상대방이 먼저 자기가 모은 돈을 깐다면 그런 상황에서는 공개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