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 때문에 어쩔 줄 모르겠어요.
다혈질이라 자기 맘에 안들면 물불 안가리고 막 욕과 화를 쏟아내고 퇴근할때 쯤 되면 자기도 눈치 보이는지 밥사준다고 가자하거나..고생했다고 빨리 집가라며 친절모드 입니다..욕 먹을때는 진짜 당장이라도 그만두어야지 하는데 또 밥사주고 저렇게 제 기분 풀어줄려고 하는거 보면 마음이 또 가라앉고..이 생활이 계속 반복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그만둘려했다가..좀만 더 참아보자 했다가..너무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