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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결혼하신 여성분들도 집에 남편과 아이가 없다면 자유라고 생각하나요?

남성분들은 여성분들이 아이를 데리고 친정에 간다고 하면

자유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여성분들도 남성분들이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그렇게 생각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남성분들은 여성분들이 아이를 데리고 친정에 간다고 하면 자유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혼자서 평소에 못했던 것도 해보고, 영화도 마음대로 보고요. 단 3시세끼를 차려먹든지, 외식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여성분들도 남성분들이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자유부인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우리 아내도 요즘 주5일동안은 매일 그런 분위기에 빠질 것입니다.

  • 개꿀이죠~특히 아이가 어리다고하면 그렇게 남편이 배려해줘서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면

    여자는...집안일을 하고있겠죠....하...그게 현실이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없다고 하면 너무 행복할 거 같네요

  • 여성분들도 가끔 남편과 아이들이 집에 없을 자유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식구를 위해 식사를 차리는 것 없고 육아에 대해서 일시적으로 해방되니 그리 느낀다고 합니다.

  • 결혼한 여성들도 남편이

    아이들데리고 나가면

    당연히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휴가받은 기분이구요

    넘 좋지요 혼자 카페도

    가고싶구요 친구도 만나고

    싶어지지요 밀린 잠도

    실컷 잡니다

  • 보통 결혼한 사람들이 집에 남편과 아이에게 소비하는 시간이 많잖아요. 그렇게 때문에 남편이나 아이가 없을때 자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주부라면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밖에 나가면 자유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집에서 살림만 하는 주부인 경우 아이를 케어 하고 집안 청소와 음식 등을 해야 하는데 주말에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그만큼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겨 자유라고 생각 하기도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결혼생활이란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게 중요한것이죠.

    집에서 혼자있는 시간이 생기기까 그동안 못했던 드라마도 정주행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그렇답니다

    근데 막상 집이 너무 조용하니까 이상하데요..

    평소엔 시끄럽다고 짜증냈는데 애들 웃음소리도 안들리고 신랑이 TV보는 소리도 안들리니 뭔가 허전하고 쓸쓸했대요

    결국 저녁되기 전에 차타고 시아버님댁으로 쫓아갔죠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해요

    잠깐의 자유시간은 필요하지만 그게 진정한 자유는 아닌거 같아요

    가족이 함께 있는게 때론 귀찮고 힘들때도 있지만 그게 우리를 지켜주는 힘이 되는거죠..

    그리고 요즘 젊은 부부들은 서로 각자의 시간도 잘 배려해주시더라구요

    서로 이해하면서 적절한 혼자만의 시간도 가지고 그러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