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워서 미안하다고 말 못하는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통 친구라던가 가족이랑 싸우면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쑥스러워서 미안하다고 말 못하는게 고민이네요ㅠ 진심으로 미안한데 말울 못해서 그 사람이 저 이상한 서람으로 볼까 걱정이에요ㅠ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하셨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무엇이 문제이고 잘못인지 고민을 해 봅니다.

    그 후 본인이 잘못을 했거나, 누가 더 잘못한것인지를 구분하기 힘들면

    저라면 먼저 사과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상대방이 잘못한 것에 대해 명확하면, 그 명확한 부분을 언급해서 자잘못을 따져봅니다.

    그래도 상대방이 사과를 안한다면, 미래에도 별로 좋은 관계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격이 바뀌기는 어렵거든요.

  •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는 것이 쑥스러울 수 있지만, 진심이 중요합니다. 편지나 메시지로 마음을 전하거나 작은 선물을 통해 진심을 표현해보세요.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거나, 상황이 허락한다면 솔직하게 "미안해"라고 말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당신의 진심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