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들이 갇혀있다고 해도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경로가 여러가진데
심지어 공기중으로 전파도 돼서 60킬로미터까지도 날아갈수 있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신발이나 옷에 묻혀서 옮기기도 하고 차량이나 농기구를 통해서도 전파되죠
그리고 감염된 소의 침이나 분비물이 다른 소한테 닿아도 전염이 되구요
특히나 요즘처럼 날씨가 추울 때는 바이러스가 더 오래 살아있어서 위험한데
그래서 농장 출입할때 소독을 꼭 하라고 하는거랍니다
축산 관계자분들은 다른 농장 방문을 자제하시고 차량도 소독을 철저히 해야되는데
이게 한번 발생하면 주변 농가로 순식간에 퍼져나가서 정말 큰 피해를 주거든요
그래서 예방이 정말 중요한데 백신 접종도 꼭 해야하고 농장 소독도 철저히 해야해요,,